카메라 꺼내서 딴거 찍을일이 있어서 찍다가
애들이 옆으로 지나다니며 자꾸 알짱알짱 거린다
놀아달라는 건지..
서현이가 소파에서 쳐다본다
그러다가 여기저기 돌아다닌다..
영양바 하나 먹으며 도망가다가 놀리듯 돌아보고는 또 도망다닌다
승유는 어린이집 다니며 사진찍는게 버릇들었나보다
바로 포즈를 취한다..
간만에 카메라 쓸모 있었다..
오호…사진 잘 보꾸마…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