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일출을 구경해본지 꽤 흐른듯 하다
낡이 밝으면 밝은가보다 하고 지내기 일쑤..
생활에 바빠서인지 여유가 없어서인지..
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
새벽에 무작정 카메라를 들고 나섰다
참 답없는 놈이지.. 나는...
집사람 자는데.. 그냥 일출찍고 오겠다며 나와버렸다
밤을 샌 상태 그대로..
오랜만의 일출이라 그런지.. 참.. 힘이 든다
이 사진 하나로 만족하기에는 뭔가 아쉽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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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/10/25 08:19
2004/10/25 11:15
2004/10/25 14:58
신랑 너무 멋지다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