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출을 구경해본지 꽤 흐른듯 하다



낡이 밝으면 밝은가보다 하고 지내기 일쑤..



생활에 바빠서인지 여유가 없어서인지..



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



새벽에 무작정 카메라를 들고 나섰다



참 답없는 놈이지.. 나는...



집사람 자는데.. 그냥 일출찍고 오겠다며 나와버렸다



밤을 샌 상태 그대로..



오랜만의 일출이라 그런지.. 참.. 힘이 든다



이 사진 하나로 만족하기에는 뭔가 아쉽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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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그러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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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/10/24 22:45 2004/10/24 22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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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하드락
    2004/10/25 08:19
    담엔 같이갔으면...
  2. 너그러움
    2004/10/25 11:15
    알았어~ 다음에는 같이가자~
  3. 하드락
    2004/10/25 14:58
    새벽에 카메라만 들고 혼자서 훌쩍 떠날수 있는 ..
    신랑 너무 멋지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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